일단 사실상 OptiDOS로 게임을 만드는건 포기..
그래픽 구현의 장벽이 너무너무 큰 탓입니다.
이제 대학교를 휴학하고 사회복무를 할생각에 아 주 싱 글 벙 글 하군요.
게임 개발은 아직도 하고있습니다만.. 그 동안 기획만 실컷하고 아프고,
시험공부도 하고, 다른게임도 만지고, 음악도 만들고 하는 탓에 프로그래밍을
해서 구현을 할 시간이 없었군요..
내년에는 무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건 게임을 하나 만들어서 낼겁니다.
그게 68이 될지 아니면 다른게임이 될지는 장담은 못하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