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 패치도 만들고 있고요..
크레딧에 제가 있는데 리브레 퀘이크의 컴퓨터 소리를 써서 그렇습니다.
그거 제가 만든거거든요.
https://cafe.naver.com/thiefgame/660
제가 참여한 씨프 골드의 한국어 패치가 나왔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카페글을 참조해주세요.
자세한 사항은 zip 안에있는 테스트 문서를 참고해주세요.
다운로드: https://mega.nz/file/RdRGgJrR#YcgsLTiroZpXNiX_hgfujOAzyGAYtFwGUvbXDnNwBYQ
제가 어스토니시아 시리즈 통틀어서 가장 좋아하는 음악입니다.
알려진 이름은 새로운 시작이라고 하더라고요.
윈래 애드리브 음악 아닌가요? 하시는 분들이 있다면.. 네..
원본도 훌륭하지만 저만의 방식으로 미디 버전에 가깝게 전에 만든걸 재작업해봤습니다.
점심시간에 멜로디가 떠올라 허겁지겁 멜로디를 녹음해 퇴근하고 만들었습니다.
요즘 출근/퇴근 하면서 이스 2 스페셜, 일루젼 블레이즈 음악들을 계속 반복해서 듣는데
거기에 영향을 좀 받은것 같습니다.
근데.. 확실히 위에 말한 음악들이 어떻게 만들어 졌는지 알아도 그걸 따라하기가 여간 쉽지가 않더라고요 ㅋㅋㅋㅋ
역시 사운드 탬프 분들은 대단하신 분들입니다.
그분들 발끝만 따라가보고 싶은데.. 아직 갈길이 멉니다.
음악이름은 "동굴 탐사" 입니다. (Caving) 동굴을 내려가며 이리저리 탐사하면서
고군분투하는 용사.. 그런 느낌을 담았습니다.
원래 FM 6채널 까지 잘안쓰는데 FM 6채널 까지 써봤습니다.
아, 그리고 탐탐은 안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