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 3는 제가 PC-8801 버전으로 실물로 보유하고 있고..
작년에 전부다 깨보았는데, 용암지대에 딱 들어서자 마자 이 음악이 나오더라고요.
이 음악이 들리는 순간 와.. 정말 미에코 이시카와씨는 대단하신분이구나 느꼈습니다.
이 음악은 제가 이스 3 에서 가장 좋아하는 음악이기도 합니다.
정말 에너지틱 하고 마음 한켠에서 투쟁심이 끓어 오르는 느낌이에요.
최대한 원곡에 가깝게 편곡해 봤습니다.
중간 파트 오르간이랑 사각파(아님) 악기는 제가 직접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