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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24일 금요일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요즘 자격증 시험 준비하느라 정말 바빠서
게임도 못만들고, 유튜브에 업로드도 자주 못하고..
그래서! 제가 전에 만든 것을 보여드릴려고 합니다.

먼저, 제 새로운 홈페이지입니다.
https://ospaggi.github.io/
지금은 간단하게 만들었고 나중에 더 추가할 예정입니다. 
또한 제가 만든 SSG로 만들었습니다. : https://github.com/Ospaggi/Simple-SSG

또 저는 새로운 DOS 게임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많은 기능이 있지만 아직도 갈길이 멉니다..
https://youtu.be/2Rrs05HlXGQ : 참고로 이건 오래된 버전 입니다.

마지막으로 칩튠 뮤지션을 위한 도구를 만들었습니다.
https://github.com/Ospaggi/fmvgmins2ins : FM 악기를 추출할 수 있습니다.
https://github.com/Ospaggi/vgz2midi : vgz 또는 vgm을 미디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 일러스트는 제 윈드슬레이어 캐릭터 DOS입니다.
깃허브 스타도 해주세요!
 


2026년 6월 7일 일요일

Project Absentia 정식 출시.. 한국어 패치 제작중!

Project Absentia가 정식으로 출시 되었습니다!
한국어 패치도 만들고 있고요..
크레딧에 제가 있는데 리브레 퀘이크의 컴퓨터 소리를 써서 그렇습니다.
그거 제가 만든거거든요.

2026년 4월 29일 수요일

크헉

제가 음악을 만들다 보면 느끼는게 하나가 있는데
분명히 음악을 만들때 들으면 뭔가 불편한데 잠깐 어디갔다가 와서 다시들으면 또 괜찮고;;
어제 도스 게임 엔진 데모에 쓰는 두곡을 만드는데 두곡 다 그래서 미쳐버릴것같았어요 ㅋㅋ

2026년 4월 24일 금요일

높게 날아라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제가 옛날에 만든 음악을 가져왔습니다.
무려 제가 수능 치기전에 (2023년 10월) 헬스장을 다니며 만든 음악으로;;
당시에 제가 일루젼 블레이즈 음악에 푹 빠져서 OPL2음악 만들겠답시고
OPL3 사운드폰트를 가져다써서 만든 음악이었는데,
이번에 진짜 OPL2 음악이 되었습니다. 
https://ospaggi.bandcamp.com/track/fly-high 원본은 여기에 있습니다.
그리고 제 음악에 관해서 잡담을 시작해보자면.. 
아.. 요즘 슬럼프?가 강하게 와서 트래커 프로그램을 키면 머릿속이 정말 백지가 됩니다. 
멜로디가 전혀 안떠올라요. 그래서 퇴근하고 버스에서 곰곰히 생각해봤습니다. 
내가 왜 슬럼프가 왔지? 생각을 해보면 요즘 일도 다니고 퇴근 후 빡세게
게임 개발도 하다보니  생각보다 머리가 쉴틈이 없고 또 가장 큰 원인은 열등감이 아닐까..
싶습니다.  옛날에는.. 아니 4달전 까지만 하더라도 모자라도 정말 순수하게, 
음악을 만드는게 재미가 있었는데 다른 사람들이 만든 음악 이랑, 
(특히 국내 도스 게임 음악, 칩셋의 한계를 엄청 끌어다가 쓰는 음악등등..)
제 음악을 자꾸 비교하다보니까 슬럼프 비스무리한게 온것 같습니다.
다른 사람들은 이렇게 잘만드는데 왜 나만.. 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래서 이번에는 제가 옛날에 작곡한 음악을 가져와서 재편곡 해봤습니다.
열등감에 휩싸이기보다는 옛날 처럼 순수하게 작곡이나 편곡을 해보는게 훨씬 낫다고
생각하기도 하고요.
아무쪼록 조금이라도 더 나은 음악을 위해서라도 계속 노력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PS: 근데 생각을 해보면 주변에 그림그리는 친구는 봤어도 음악을 하는 사람은 적었습니다.
제가 속한 대학교 게임제작 동아리에서도 유이하게 작곡을 하는 사람이더라고요.
근데 이제 요즘은 AI 작곡도 있고 그래서 뭔가 제가 초라해지는 기분도 들고..
아니 아무튼 이런 생각을 너무 많이 하는것 같아요!!!!
 
PS2(플스2 아닙니다): 근데 제가 다른곳에서 창작탭에 (자신이 만든걸 올리는곳, 음악, 그림, 그래픽 등등등..)
음악을 올리면 그림보다 확실히 보는 사람이 적었던것같습니다.
아마 그래픽이나 그림은 눈으로 쓱보면/자세히보면 끝이지만 음악은 시간을 들어야 하고,
취향에 맞아야 하고, 귀로 직접 들어야 하기에 그런게 더 심하게 아닐까 싶습니다.

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음악에 대한 생각..

근데 확실히 느껴지는건데 외국쪽에서도 창작탭에 음악을 올리면
그림보다 반응이 적다는게 느껴져요.
그림은 눈으로 보면 끝이지만 음악은 취향도 맞아야 하고 시간도 들고
귀로 들어야 해서 그런가..
열심히 만들어 봤자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들어주지 않으면
음악을 만드는것이 어떤의미가 있을까..
 
그런생각이 요즘 듭니다. 제가 개쩌는 음악을 만드는것도 아니고..

2026년 4월 9일 목요일

최근에 구한 패키지 게임들.

 






 

좀 굵직한 게임들만 모아봤습니다.
더 구하고 싶지만 지금은 돈쓰는걸 참아야 한다..

근황

안녕하세요! Ospaggi 입니다.
새해에 띅하나 올리고 말았는데,
새해가 되고 나서 제 블로그에 글을 올리는것을 그만 망각하고 말았습니다. 

우선 1월에는 YM3812로 이스 편곡집을 만들고, 68 제작을 재개 했습니다.
블러드 머니 1주년 업데이트도 했고요..
 
2월달에는 제 친구 커미션에 따라서 탕수무쌍을 2주동안 급하게 제작해서 출시했습니다.
나중에 또 업데이트 해볼 의향이... 있긴 합니다.
아직도 데이 원 상태인데.. 

3월달에는 68을 주로 만졌습니다. 블러드 머니 최적화도 하고,
코드를 대폭 수정해서 세팅도 다시 만들고..
그림도 그리고(별로 이긴하지만) 프로그래밍도 다시하고!
 
그동안 OPNA, SN7, OPL3, AY-3-8912 등 여러 칩튠도 만들고 하면서
여러가지 많은 경험을 쌓았습니다.

아무튼 요즘은 사회복무요원 복무 중입니다.
여기에다가 근황을 좀 올려야겠습니다. 

2025년 12월 23일 화요일

근황

 일단 사실상 OptiDOS로 게임을 만드는건 포기..
그래픽 구현의 장벽이 너무너무 큰 탓입니다.


이제 대학교를 휴학하고 사회복무를 할생각에 아 주 싱 글 벙 글 하군요.
게임 개발은 아직도 하고있습니다만.. 그 동안 기획만 실컷하고 아프고,
시험공부도 하고, 다른게임도 만지고, 음악도 만들고 하는 탓에 프로그래밍을
해서 구현을 할 시간이 없었군요..

내년에는 무조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오건 게임을 하나 만들어서 낼겁니다.
그게 68이 될지 아니면 다른게임이 될지는 장담은 못하지만요.

2025년 10월 15일 수요일

근황

요즘은 시험기간이라 시험 준비로 바쁩니다.

하.. 아무튼 어찌어찌 대학교 수강신청을 해서 강의를 들으며 잘 살아가고 있긴 합니다.
뭐 모든것에 만족 하면서 살아갈수는 없는 법이죠. 이것도 운명이라 생각하면서 넘겨야..

요즘은 Little Game Engine을 대거 수정한
OptiDOS라는 엔진으로 한번 게임을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https://github.com/Ospaggi/OptiDOS 

이제 큰 관문은 그래픽인데. 제가 그래픽에는 무지 하다보니 수정에 애를 먹고 있습니다.
보시면 아시겠지만 256 * 19 맵 제한이 너무너무너무너무 커서
지금 이것을 수정하느라 거의 한달이 넘어가고있어요!

아 그리고 68도 겸사겸사 제작중입니다.
아직 버리지는 않았는데 요즘 너무 바빠서 만들 틈이 없네요..
사회복무요원걱정도 해야하고.. 대학교 생활.. 도스 게임엔진..
음악도 작곡을 좀 해야하는데 요즘 별로 많이 못만든것 같습니다.
그냥 그래픽이랑 사운드만 각각 VGA랑 OPL2 를 사용한 고도 엔진이나
유니티 게임 엔진을 만들어 버릴까!!!

그렇게 된다면 뭐.. OptiDOS는 간단한 슈팅게임이나 만들어야 겠습니다.

2025년 9월 1일 월요일

근황

안녕하세요! 요새 이런저런 일이 많아서 고통을 받았습니다... 고통...
아무튼, 요즘은 게임을 하면서 기획을 하고 있습니다.
68을 다 뜯어 고쳐서 다시 만들지 말지..
갑자기 4급을 받아서 군대도 안가서 급하게 학교에 복귀 할 준비도 하고..
물론 수강신청 상태가 고통이지만요.
 
최근에는 OPL2 음악을 계속 만들고 있습니다.
또 시스템쇼크 2 한국어 패치 번역에도 참여했습니다.
또 산울림 1집 2집 CD를 사고.. 윈드슬레이어도 하고..
알리에서 미니 PC를 사서 가지고 놀기도하고..
아무튼 많이 놀면서도 뭔가 많이 만들었습니다.
이제 좀 활동을 열심히 해볼려고요..
아는 분들 그림도 그렸어요!

2025년 7월 16일 수요일

제가 쓰는 DAW 모음

저는 상당히 쓰는 DAW 폭이 넓습니다.
어.. 좋게 말하자면 지식이 넓은거고 안좋게 말하자면 한쪽 DAW를 깊게 파지 않았다는거겠죠.
뭐 그래도 쓸 수 있는게 어디입니까.


 이렇게 총 6가지를 씁니다.
각 파트마다 사용처가 달라서 용도에 맞게 쓰고 있습니다.

지난주에 게임잼에 다녀왔습니다

물론 상금은 못탔죠! 그래도 첫 게임잼이니 재미는 있었습니다.
뷔페도 맛있었고, 치킨도 많이 먹고.. 에너지 드링크도 6개는 마셨..

아무튼 아래는 게임잼에서 만든겁니다. 저는 아트만 참여했습니다.
프로그래머분의 컴퓨터가 좀 이상해서 중간중간 프로젝트 파일이 날아가는 바람에
최종 빌드가 이거 하나 밖에 없네요. 이런.


 

2025년 6월 14일 토요일

애드립 음악

 
옛날 부터 애드립 사운드 카드 소리에 푹 빠져서 만들어 볼까 했는데,
마침 좋은 트래커를 발견 해서 만들어 보았습니다.
게임에도 쓸겁니다. 

2025년 6월 9일 월요일

이스 Ⅲ: 원더러스 프롬 이스 (PC-8801)

 
저는 요즘 팔콤 게임을 주로 하고있는데,
(쯔바이!!나 구루민.. 구루민을 가장 좋아합니다.)
상태가 완전 좋은 매물이 올라와서 최근에 경매에서 낙찰한 이스 3 입니다. 
별로 기대를 안했는데 진짜 새거나 다름없는걸 얻어서 완전 놀랐습니다. 
이건 제 평생 소장 할려고요 ㅋㅋ
이스 3는 전작인 이스 1이랑 2와는 다르게 횡스크롤 RPG입니다.
전작이랑 많이 달라진점 때문에
이스 3는 리메이크로 하시거나 넘어가는 분들이 있는걸로 아는데.
저는 원판 이스 3도 꽤 재미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 음반 회사 아니랄까봐 엄청난 음악은 덤입니다. 
완품이고, 구성품은 다음과 같습니다.
요즘 나오는 게임에서 한정판을 사면 이렇게 구성품을 많이 주던데..
이 게임은 그냥 구성품을 풍부하게 공급해주었습니다..
제가 패키지 게임을 제작한다면 이렇게 풍족하게 드리고 싶네요.
카탈로그는 소서리안 중복이 있는데 중복되는 경우도 있나봅니다.
오히려 중복을 찾기가 힘든..
대부분 저 마우스 패드(를 빙자한 플로피 디스크 올려놓는곳.. 느낌입니다)가 없거나
저 종이 액자(?) 가 없거나 엽서가 없거나 그러던데 제껀 다행이도 완품입니다.
이 시절 몇몇 게임들을 보면 패키지 재질이 종이가 아니라
많이 고급스러운 가죽같은 재질인데 정체가 뭔지 궁금하군요.

레트로 게임 개발 바이블 구매

아마 군대를 다녀오고 나서 만들 MSX 게임이랑 DOS 게임..!
이게 아마 시작이 되지않을까 싶습니다.

차근차근 만들어 봐야죠.

이스 3 클리어

 이스 2 이터널 클리어 하고 깬 이스 3 입니다. 다음은 쯔바이다! 


 

요즘 제 간판으로 쓰는 캐릭터

요즘 간판으로 쓰는 캐릭터입니다. 블러드 머니 기관단총 적 2죠..
캐릭터중 가장 튀지 않아서 쓰고 있습니다. 

2025년 5월 14일 수요일

블러드 머니 확장팩 TODO

TODO 리스트 같은겁니다.
아마 군대 다녀오고나서 만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1. 마우스로 무기 변경
2. AI 수정
3. 더 많은 무기
4. 돈, 상점 시스템 추가
5. 움직임 시스템 추가
6. 더 많은 맵
7. 플레이 타임 최소 2시간 분량으로 만들기.
8. 버그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