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4월 11일 토요일

음악에 대한 생각..

근데 확실히 느껴지는건데 외국쪽에서도 창작탭에 음악을 올리면
그림보다 반응이 적다는게 느껴져요.
그림은 눈으로 보면 끝이지만 음악은 취향도 맞아야 하고 시간도 들고
귀로 들어야 해서 그런가..
열심히 만들어 봤자 사람들이 제 음악을 들어주지 않으면
음악을 만드는것이 어떤의미가 있을까..
 
그런생각이 요즘 듭니다. 제가 개쩌는 음악을 만드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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